2015년 1월 14일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을 수밖에 없는 이유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 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준비가 되었다는 것은 얻고자 하는 목표가 설정되었다는 이야기죠. 많은 사람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대답하지 못하는것은 준비가 안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얻기 위해서는 무엇을 얻고 싶은지부터 먼저 정하고, 어떻게 얻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행동을 하다보면 손에 쥐어지는 게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가 쌓이고 쌓여서 결국 목표에 이르게 되죠. 이 글을 쓰는 저역시도 아직 전문가는 아니지만, 작은 글 하나하나가 모여 책으로 만들어지게 되고, 귀한 가치를 제공하는 컨텐츠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대한 확신을 손정의 대표 사례를 통해 얻었습니다. 롤모델이었던 손정의 대표와 함께 일했던 미키 타케노부는 그의 저서 <왜 나는 기회에 집중하는가>에서 손정의대표가 어떤 방법으로 일본 최고의 부자가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손정의는 어떻게 기회를 잡았을까? 바로 ‘짚대 부자’와 같은 경영을 실천했기 때문이다. ‘짚대 부자’라는 옛날 이야기가 있다. 옛날 옛날에 한 가난한 젊은이가 살았다. 어느 날 사당에 들른 젊은이는 부자가 되어 근사한 집에 살고 싶다고 관세음보살에게 소원을 빌었다. 기도를 마친 젊은이는 자리에서 일어서다가 그만 넘어지고 말았는데, 우연히 짚대가 보여 주워 들고 길을 나서게 되었다. 그리고 길을 걷던 중 또 우연히 등에를 보게 되어 잡아다가 짚대 끝에 매달았다. 등에가 매달린 짚대를 들고 걸어가던 젊은이는 한 아이와 마주쳤다. 짚대를 본 아이는 부모에게 가지고 싶다며 떼를 썼다. 그러자 아이의 부모는 젊은이에게 “이 귤을 드릴 테니 […]
2015년 1월 14일

부자들이 가진 공통적인 특징을 아시나요?

사람마다 가진 강점은 다르지만, 근본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이 유사합니다. 부자들은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관점에서 생각을 하고, 빠른 실행과 집요함을 통해 결국 원하는 것을 얻게 됩니다. 어떤 행동을 통해 결과를 만들기까지 모든 과정이 다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생각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부자들의 생각 방법을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월러스 워틀스는 성공학의 거장입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철학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인물이기도 하지요. 성공학에 관심을 가진 분이라면 아마도 한권쯤은 읽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의 저서 중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의 책을 보면 어떤 방법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지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합니다. “생각은 모든 만물(생물이든 무생물이든 간에)을 움직여 그 도움을 받아 원하는 것이 우리에게 오도록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도 원하는 것이 실제로 왔을 때 그것을 정당하게 받을 수 있는 수준이 돼야 한다. 즉, 누군가의 적선으로 받아서도 안 되고, 훔쳐서도 안 된다. 다시 말하면 받은 것의 현금가치보다 더 큰 사용가치를 항상 되돌려줘야 한다. 생각을 과학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다음 세 가지로 구성된다. 1. 원하는 것을 분명하고 뚜렷하게 이미지화하는 것, 2. 원하는 것을 얻겠다는 굳은 목적의식을 잃지 않는 것, 3. 원하는 것은 반드시 내 것이 됨을(감사하는 마음과 신념을 가지고) 깨닫는 것이다.” 성공학의 거장들이 하는 말은 다 같습니다.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서는 워낙 의견이 분분하지만, 긍정적인 […]
2015년 1월 9일

무엇이 이 젊은이들을 백만장자로 만들었나

  무엇이 이 젊은이들을 백만장자로 만들었나   1. 크리스티나 바르톨루치(39)와 로라 들루이사(37) ◇회사명: DuWop ◇2004년 예상매출: 500만달러 ◇업종: 전문화장품 및 바디 크림 제조업 크리스티나 바르톨루치와 로라 들루이사는 영화 촬영장에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리스트로 일하다 만나게 됐고 거기서 사업의 영감을 얻게 됐다. “여배우 하나가 아침에 퉁퉁 부은 눈으로 나타났는데 그것을 오전 7시까지 완벽해 보이도록 만들어야 했다. 결국 눈에다 얼음물로 젖은 거즈를 붙여 팩을 했는데 불편하고 지저분했다.” 이들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첫 상품인 ‘아이 젤스(I gels)“를 1999년에 처음 고안해내게 된다. 오늘날 ‘립 베놈 립글로스’와 ‘레볼루션 바디 메이크업’ 같은 그들의 대표상품은 제니퍼 애니스턴이나 켈리 라이파 같은 스타들에게 애용되고 있다. 초창기에는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인한 피해도 있었다. 복사점에서 그래픽을 맡기러 갔던 바르톨루치는 한 젊은이가 다가와 “두왑(DuWop)? 야, 이름 좋네요. 등록이 돼 있나요?”하고 물어서 “안 한 것 같다”고 대답했더니 그가 “등록을 해드릴께요”라고 말했다. 그는 그녀의 눈앞에서 온라인에 접속해 등록하고 그들의 이름을 훔쳐버렸다. 그들은 그 이름을 되찾는데 3년이란 시간 동안 소송을 진행해야 했다. ‘두왑’상품들을 중저가 전문백화점인 ‘젤러스’에 공급해 유통량을 급격히 늘렸던 바루톨루치와 들루이사는 자신들의 브랜드를 중저가 시장용으로 만들지 않기로 전략을 바꿨다. 그들은 유통망을 줄이고 ‘헨리 벤델’과 ‘프레드 시걸’ 같은 전문 부티크 및 ‘노르드스트롬’ 및 ‘세포라’ 같은 고급 소매점들에만 납품하기로 했다. 이들은 이런 새 전략이 현재 개발중인 새로운 상품과 함께 ‘두왑’의 매출을 향후 3년간 1천만 달러 이상으로 높여주리라 […]
2014년 12월 28일

가수 싸이와 작사가의 인세수입

가수 싸이와 작사가의 인세수입  “강남스타일” 유튜브에서만 200만 달러(한화 약 21억 4900만원) 추가적으로 음원 다운로드 396만 달러(약 42억 5502만원), 음원 재생을 통해 5만 달러(약 5372만 5000원) 음악만으로 최소 601만 달러(약 64억 5700만원)의 수익 당신은 연금이나 이자처럼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인세수입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가수 싸이에게 “강남스타일”로부터 평생 발생되는 음원수입처럼 베스트셀러 책 한권으로 부터 평생발생되는 판권수입처럼  누군가가 사용할때 마다 평생발생되는 지적재산권이나 특허권처럼 지속적이고 평생발생되는 수입.. 우리는 이런 수입을(INCOME)을 인세수입이라고 합니다. 파이프 라인(PIPELINE)처럼 끊이지 않는 지속적인 인세수입을 찾고 계시다면 “플랜 B를 준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