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수입

2015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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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법 – 가격 제시의 법칙

* 가격 제시의 법칙 *   – 협상자가 상대보다 월등한 정보를 가졌다고 확신하면 첫 가격 제시를 하여 Anchoring 효과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함. – 협상자가 상대보다 정보에 대해 자신이 없으면 ‘Never First Open 법칙’에 따라 상대가 먼저 가격 제시를 하도록 하는 것이 낫다. (이 경우는 상대의 앵커링 효과에 말려들지 않도록 주의할 것) – 원칙적으로는 공격적인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하이볼 전략이 유리하나 다음의 세가지 상황에서는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ⅰ. 오래 관계를 유지해 온 경우이거나 앞으로 많은 거래를 할 경우는 로우볼을 제시한다.   ⅱ. 협상자인 나에게 약점이 있고 상대가 이를 알고 있는 경우는 낮은 가격을 제시한다.   ⅲ. 상대방이 개인이건 기업이건 간에 가격흥정을 싫어할 경우 하이볼을 피해야 한다. (협상자체를 못할 수 있다.) – 상대의 가격 양보 패턴을 유심히 관찰할 것 ⅰ. 물건을 살 때 처음 제시했던 가격을 계속 주장할 것.        단, 구매 의사가 있음을 판매자에게 은근히 비출 것.   ⅱ. 상대의 ‘양보 폭(haggling size)’를 면밀히 분석할 것.        상대가 깎아주는 양보 폭에 비추어 저항가격을 가늠해볼 수 있다. 양보폭이 작아지면 저항가격에 가깝다.        (150만원에 흥정을 시작하고 상대가 180, 170, 165, 162만원으로 양보한다면 점점 저항가격에 가까워 진 것이다.)   ⅲ. 상대가 ‘No’라고 할 때까지 가격을 내리쳐라.        ‘No’라고 했을 때 협상을 끝내고 그 때 당신을 불러세운다면 가격양보의 의사가 있는 것이다.         붙잡지 않을 경우는 상대가 진짜 저항가격을 부른 […]
2015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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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달인과 투자달인의 공통점

타격달인과 투자달인의 공통점 2007 프로야구 시즌이 SK의 우승으로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타격왕도 정해졌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꿈의 타율’이라고 불리는 4할대 타율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도에 딱 한 번(백인천, 4할1푼2리) 나왔다. 하지만 프로야구의 원조 격인 미국에서도 4할대를 친 선수가 1930년 이후 지금까지 딱 한 사람뿐일 정도로 드물다. 테드 윌리암스라는 선수가 1941년에 4할6리의 타율을 기록하였다. 테드 윌리암스는 <타격의 과학>이라는 책에서 자신의 타격기술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그는 스트라이크존을 볼 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작은 77개의 구획으로 나누고는, 좋아하는 구획을 통과하는 볼만 친다고 말하고 있다. 만일 그가 좋아하는 구획이 아니라 스트라이크존의 바깥쪽 구석을 통과하는 볼까지 몽땅 건드렸다면 아마도 2할3푼대밖에 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얼마 전에 한국을 다녀간 워런 버핏은 잘 알려지다시피 장기투자, 집중투자의 달인이다. 그는 한번 매수하면 거의 평생을 보유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는 아무 기업이나 단지 주가가 싸다는 이유만으로 마구 매수하지 않는다. 철저하게 기업을 분석하고 그런 다음에 내재가치와 현재의 주가수준을 비교하며, 확신이 들어야 비로소 매수한다. 그런데 사실 버핏은 테드 윌리암스의 열렬한 팬이다. 그래서 그는 종종 자신의 투자 기법을 테드 윌리암스의 타격기술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버핏에게 투자란 투수가 던지는 무수한 볼을 타격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그는 아무 볼이나 치지 않는다. 테드 윌리암스와 마찬가지로 그는 좋아하는 구질의 볼이 들어올 때까지 끈질기게 기다린다. 그 결과 그는 빼어난 투자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버핏은 투자자들이 종종 ‘나쁜 볼’에도 손을 대는데, 그것이 일반 […]
2014년 12월 28일

가수 싸이와 작사가의 인세수입

가수 싸이와 작사가의 인세수입  “강남스타일” 유튜브에서만 200만 달러(한화 약 21억 4900만원) 추가적으로 음원 다운로드 396만 달러(약 42억 5502만원), 음원 재생을 통해 5만 달러(약 5372만 5000원) 음악만으로 최소 601만 달러(약 64억 5700만원)의 수익 당신은 연금이나 이자처럼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인세수입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가수 싸이에게 “강남스타일”로부터 평생 발생되는 음원수입처럼 베스트셀러 책 한권으로 부터 평생발생되는 판권수입처럼  누군가가 사용할때 마다 평생발생되는 지적재산권이나 특허권처럼 지속적이고 평생발생되는 수입.. 우리는 이런 수입을(INCOME)을 인세수입이라고 합니다. 파이프 라인(PIPELINE)처럼 끊이지 않는 지속적인 인세수입을 찾고 계시다면 “플랜 B를 준비하라”
2014년 12월 28일

진정한 부와 자유를 얻으리라 “인세수입”

만약 당신이 일하고 싶지않을 때에는 일하지 않으면서도 풍요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마도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꿈꾸는 생활일 것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세상에는 일시적인 소득과 다른종류의 수입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바로 인세수입, 즉 지속적인 수입입니다. 이것은 일시적인 노동수입과는 달리 당신이 일을하건 안하건 꾸준히 들어오는 수입입니다. 무엇보다 인세수입은  시간과 돈을 맞바꾸는 덫의 희생양이 될 위험이 없습니다. 그러면 또다른 전문직 종사자들의 예를들어 지속적인 인세수입이 형성되는 과정을 알아보기로 합시다.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데비. 데비와 데비의 남편 수입은 평범했습니다. 하지만 데비는 인세소득의 위력을 충분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20년전 많은 사람들이 매일같이 사용하고 매달 고정적으로 지출하는 각 가정의 서비스요금의 일부를 가져오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 수입이 자그만치 연 40~50억입니다.. 이것이  인세수입입니다 비록 1년에 벌어들이는 수입액은 작거나 같거나  클지 모르지만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진정한 부자는 돈이 어떻게 벌리는지 모른다. 진정한 부의 창출은 지렛대방식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소득창출과 달리 시간과 돈을 맞바꾸는 덫에 걸려 들지 않습니다. 시간, 돈, 노력에 지렛대 개념을 적용하면 10시간을 일하여 100시간 혹은 1000시간을 일한 만큼의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결국 진정한 부를 창출하는 유일한 길은 지렛대 방식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자들은 지렛대 방식을 이용해 자신들의 돈을 적절하게 투자하고 만들어 냄으로써 더 큰 부자가 되고 있습니다. 부자들이 갈수록 더 부유해지고 또한 그 부를 유지하는 그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