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hana

2015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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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람과의 대화의 2가지 원칙

모르는 사람과의 대화의 2가지 원칙 첫째, 위험을 감수하라.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시작하는 모험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다른 사람들이 먼저 접근해오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먼저 다가가느냐 마느냐는 결국 선택의 문제일 뿐이다. 아무리 소심한 사람이라 해도 인간에게는 늘 먼저 행동할 선택권이 있다. 누구에게나 거절은 두려운 것이다. 그러나 우리 인생에는 대화를 거부당하는 것보다 더 끔찍한 일들이 얼마든지 일어난다. 둘째, 대화의 짐을 떠맡아라. 대화를 할 때는 각자 몫의 짐이 있으며, 모두가 그 짐을 떠맡아야 한다. 이야깃거리가 될 만한 화제를 생각해내는 일, 사람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를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일도 그 짐들 중에 하나다. 또 어색한 분위기를 누그러뜨리고 중단된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 역시 대화의 짐이다. 그리고 그 짐을 내 몫으로 많이 받아들여 상대를 편안하게 할 수 있다면, 상대도 기꺼이 나와 사귀거나 함께 사업을 도모하려 할 것이다. 출처 : 스몰토크 중에서 [21세기북스 출간]  
2015년 2월 4일

열정은 성공의열쇠

2015년 1월 17일

333법칙

어떤 일을 하루에 300번 연습하면 남에게 보일 정도의 수준이 되며 어떤 일을 하루에 3000번 연습하면 하수를 상대할 정도의 수준이 되며 어떤 일을 하루에 30000번 연습하면 자기 자신을 이길 수 있는 수준이 된다. – 故 최배달  
2015년 1월 14일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을 수밖에 없는 이유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 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준비가 되었다는 것은 얻고자 하는 목표가 설정되었다는 이야기죠. 많은 사람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대답하지 못하는것은 준비가 안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얻기 위해서는 무엇을 얻고 싶은지부터 먼저 정하고, 어떻게 얻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행동을 하다보면 손에 쥐어지는 게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가 쌓이고 쌓여서 결국 목표에 이르게 되죠. 이 글을 쓰는 저역시도 아직 전문가는 아니지만, 작은 글 하나하나가 모여 책으로 만들어지게 되고, 귀한 가치를 제공하는 컨텐츠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대한 확신을 손정의 대표 사례를 통해 얻었습니다. 롤모델이었던 손정의 대표와 함께 일했던 미키 타케노부는 그의 저서 <왜 나는 기회에 집중하는가>에서 손정의대표가 어떤 방법으로 일본 최고의 부자가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손정의는 어떻게 기회를 잡았을까? 바로 ‘짚대 부자’와 같은 경영을 실천했기 때문이다. ‘짚대 부자’라는 옛날 이야기가 있다. 옛날 옛날에 한 가난한 젊은이가 살았다. 어느 날 사당에 들른 젊은이는 부자가 되어 근사한 집에 살고 싶다고 관세음보살에게 소원을 빌었다. 기도를 마친 젊은이는 자리에서 일어서다가 그만 넘어지고 말았는데, 우연히 짚대가 보여 주워 들고 길을 나서게 되었다. 그리고 길을 걷던 중 또 우연히 등에를 보게 되어 잡아다가 짚대 끝에 매달았다. 등에가 매달린 짚대를 들고 걸어가던 젊은이는 한 아이와 마주쳤다. 짚대를 본 아이는 부모에게 가지고 싶다며 떼를 썼다. 그러자 아이의 부모는 젊은이에게 “이 귤을 드릴 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