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을 수밖에 없는 이유

부자들이 가진 공통적인 특징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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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 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준비가 되었다는 것은 얻고자 하는 목표가 설정되었다는 이야기죠. 많은 사람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대답하지 못하는것은 준비가 안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얻기 위해서는 무엇을 얻고 싶은지부터 먼저 정하고, 어떻게 얻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행동을 하다보면 손에 쥐어지는 게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가 쌓이고 쌓여서 결국 목표에 이르게 되죠. 이 글을 쓰는 저역시도 아직 전문가는 아니지만, 작은 글 하나하나가 모여 책으로 만들어지게 되고, 귀한 가치를 제공하는 컨텐츠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대한 확신을 손정의 대표 사례를 통해 얻었습니다. 롤모델이었던 손정의 대표와 함께 일했던 미키 타케노부는 그의 저서 <왜 나는 기회에 집중하는가>에서 손정의대표가 어떤 방법으로 일본 최고의 부자가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손정의는 어떻게 기회를 잡았을까? 바로 ‘짚대 부자’와 같은 경영을 실천했기 때문이다.

‘짚대 부자’라는 옛날 이야기가 있다. 옛날 옛날에 한 가난한 젊은이가 살았다. 어느 날 사당에 들른 젊은이는 부자가 되어 근사한 집에 살고 싶다고 관세음보살에게 소원을 빌었다. 기도를 마친 젊은이는 자리에서 일어서다가 그만 넘어지고 말았는데, 우연히 짚대가 보여 주워 들고 길을 나서게 되었다. 그리고 길을 걷던 중 또 우연히 등에를 보게 되어 잡아다가 짚대 끝에 매달았다.

등에가 매달린 짚대를 들고 걸어가던 젊은이는 한 아이와 마주쳤다. 짚대를 본 아이는 부모에게 가지고 싶다며 떼를 썼다. 그러자 아이의 부모는 젊은이에게 “이 귤을 드릴 테니 짚대와 바꿔주세요.”하고 부탁했다. 젊은이는 그들의 요구에 따라 짚대와 귤을 바꿔주었고, 이때부터 ‘짚대 부자’로의 길을 걷게 된다. 그 뒤 젊은이는 귤을 옷감과, 옷감을 말과, 말을 저택과 바꿔서 관세음보살에게 기도한 대로 근사한 저택에 사는 부자가 되었다.

(중략)

손정의와 사토 씨처럼 행운을 거머쥐려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짚대 부자’ 이야기에서는 어느 장면이든 간에 상대방이 먼저 말을 건다. 젊은이가 먼저 짚대와 귤을 바꿔주세요.”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양측 모두에게 가치가 있는 거래라면 협상은 당연히 성립하기 때문이다.

“날마다 씨를 뿌리고 기회가 오면 반드시 잡는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미리 준비하시고, 매일 매일 씨를 뿌려 크고 작은 열매를 많이 거두길 바랍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세상에 유익한 씨앗을 선택해야겠죠?? – 미키 타케노부가 쓴 <왜 나는 기회에 집중하는가>(다산. 2014) 인용 –

원본글 : http://www.vingle.net/posts/64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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